[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천리는 23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당 3000원의 배당액을 확정했다.
소액주주들이 제안한 주당 1만원의 배당안은 부결됐다.
찬반표결 결과 찬성 187만여주(참석 의결권 비중 80% 이상)로 회사가 제시한 주당 3000원안이 통과됐고 주주제안인 1만원안은 자동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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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