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SK텔레콤이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0% 상승한 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UBS, 노무라 등 외국계 창구로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SK 등 국내 창구로도 매수세가 들어오는 모습이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이번주 들어 상승 행진을 이어가며 한주간 6% 가량의 오름세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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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