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데이비드 립튼(David Lipton) IMF 수석부총재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기획재정부가 22일 밝혔다.
금번 립튼 부총재의 방한은 2011년 7월 라가르드 총재 취임 이후 부총재급 이상 고위직의 첫 방한이다.
립튼 부총재는 27일 기획재정부 장관, 한은 총재를 예방하고, 기획재정부 제1차관,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KDI 원장 등을 만나 세계경제 동향 및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방한에서는 유로존 위기, 유가상승 등 세계경제 위험요인과 향후 세계경제전망 등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진행 중인 IMF 재원확충 노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