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새봄맞이 '디자이너 슈즈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슈콤마보니, 지오앤사만싸, 더슈, 지니킴,씸 등 총 14개의 국내 대표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가 모두 참여한다.
특히,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인 'RYU'의 류금 실장, '바이언스'의 유병선·김고은 실장, '왓아이원트'의 오경희 실장 등이 행사장을 방문해 본인들이 직접 디자인한 상품 및 코디법에 대해서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표상품으로 '지오앤사만싸' 플랫슈즈 13만 9000원, '지니킴' 샌들 9만 9000원, '나무하나' 플랫슈즈 14만 9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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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