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위아가 신규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7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 대비 3.47% 상승한 1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노무라, 국내 창구로는 우리투자와 키움 등에 사자세가 집중되고 있다.
전날 현대위아가 기계부문 1분기 신규 수주액이 약 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0% 성장했다고 밝힌 것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의 지분매각에 따른 투자심리 냉각 완화를 위한 촉매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1분기 5000억원 수주가 끝이 아니다"라며 "향후에도 대규모 해외수주 발표나 전략 계열사로서의 위치를 재확인시키는 투자발표 등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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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