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2일 교육콘텐츠 산업에 대해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 자발적 학습이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다며 청담러닝을 수혜주로 꼽았다. 5거래일 째 하락세를 보이던 주가는 반등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청담러닝은 전일 대비 300원(2.11%)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위원은 "정부는 디지털교과서 도입 등 스마트 교육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며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한 교육업체의 기업 경쟁력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 연구위원은 "청담러닝은 프리미엄 어학원 사업(청담어학원, April어학원)과 영어 콘텐츠 및 온라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올해 SK텔레콤과의 T-스마트러닝 등 신규 콘텐츠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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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