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에서 올해 첫 황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황사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 6분 현재 크린앤사이언스가 7% 이상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 케이피엠테크, 웰크론 등이 2~3% 강세다.
중국 국가기상국은 지난 20일 신장 위구르자치구와 간쑤성 일대에 강풍과 모랫바람이 부는 등 황사가 발생해 이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입방미터 당 최고 800마이크로그램 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주말쯤 북서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이번 신장에서 발생한 황사가 한반도로 날아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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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