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등에 업고 사흘 연속 상승 행진이다.
22일 파라다이스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대비 210원, 2.35%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우증권, 키움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파라다이스에 대해 상반기에 실적 개선이 있겠으나 하반기에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요 고객인 중국인들이 3분기 성수기와 4분기 국경절에 한국을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세가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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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