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과채음료 '하루야채 컬러' 시리즈 3종(레드,옐로우,퍼플)에 대한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유통기한에서 2012년으로 표기돼야 할 연도가 2013년으로 잘못 표기돼 리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야쿠르트아줌마에게 교환을 요청하면 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유통기한 표기오류 제품 생산수량은 총 7만개"라며 "자진 리콜은 고객에게 전달된 2만 3000개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며 완료기한은 마지막 하나가 회수될 때 까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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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