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2일 원/달러 환율이 1130원을 테스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밤 사이 미달러의 반등으로 금일 환율은 1130원 상향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꾸준한 결제와 외국인 배당 관련 역송금 수요 기대, 북한 리스크 부각으로 환율의 지지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위쪽도 네고, 당국 개입 경계와 레벨 부담으로 억제되고 있다"며 "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고 했다.
전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는 1126.00~113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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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