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상승하면서 재융자신청이 크게 줄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3월 16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81.9로 직전주에 비해 7.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재융자신청은 9.3% 급감했으며, 구매융자 신청도 1.0%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3.4%로 지난 주의 75.1%에서 감소하며 지난 해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9%로 직전 주의 4.06%에서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