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23일 이틀간 전국 선거구 관할 선관위에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이어야 하며, 공직선거법 제19조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ec.go.kr)와 선거정보 모바일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별 후보자 등록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사항도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일까지 공개할 방침이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3월 29일부터 할 수 있으므로, 3월 28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며 “유권자도 인터넷, SNS 등을 이용한 방법을 제외하고는 3월 29일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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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