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두산동아와 손잡고 초중등 학생 대상의 온라인 학습 서비스인‘올레 홈스터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레 홈스터디는 유명 강사진의 동영상 강의 및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만든 월간 교재를 통해 차별화된 교육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학과 영어의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 외에도 내신과목인 국어·사회·과학 과목의 우수한 강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1:1 맞춤 학습관리를 통해 학생 스스로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배양된다는 특징이 있다.
올레 홈스터디는 초등과정과 중등과정 두가지이며 ▲ 초등과정은 월 3만8000원 가격으로 두산동아의‘백점맞는 아이’를 연 9회 걸쳐 받아볼 수 있으며, 월 100여 편의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고 ▲ 중등과정은 월 6만원에 우수 강사진의 동영상 강좌 수강과 내신과 시험에 특화된 두산동아의 전문 교재 4권이 제공(1년 약정 기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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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