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음원 이용료 인상 기대감에 음원 관련주인 KT뮤직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KT뮤직은 11% 이상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오전장에서는 마이너스권에서 매매공방을 벌이던 소리바다 역시 상승세로 반전했다. 같은 시각 소리바다는 2%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두 종목 모두 최근 4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중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음악권리자 관련 단체들은 이달 중 음원 사용료 징수 규정에 대한 개정 논의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한 곡당 600원(부가세 제외)이던 음원 다운로드 가격이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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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