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식품은 '풀무원 생가득 직화하오짜장'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직화하오짜장'은 기존 냉장 짜장면 제품과 달리 면과 소스를 따로 조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면만 삶은 후 소스를 부어 바로 비벼 먹을 수 있다. 정통 수타방식으로 면을 뽑아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도 특징이다.
짜장 소스는 '비살균 농축 소스' 형태로 만들어 바로 면에 부어 비벼도 소스가 잘 배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식물성 기름인 카놀라유로 재료를 볶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며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향료 등의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또 1인 220g 기준 칼로리가 500kcal로 기존 제품들보다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춰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했다.
조윤성 풀무원식품 PM은 "직화하오짜장은 기존 짜장면 제품의 번거로운 조리법을 개선하고, 건강까지 고려해 만든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직화하오짜장' 가격은 2인 5200원, 4인 8300원 등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