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대한통운에 대해 CJ그룹 편입 이후 본격적인 고성장 모멘텀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국내 1위 종합물류업체로 육상운송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CJ그룹의 편입과 함께 중장기 고성장 모멘텀도 부각됐다"고 말했다.
대한통운과 CJ GLS와의 물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효율성 확보로 '제3자 물류' 급증할 것이란 관측이다.
송 연구원은 "향후 물류사업의 해외 진출과 인수합병(M&A)가 추진될 것"이며 "선진 물류시스템 도입, 제3자 물류사업 활성화 등으로 글로벌 물류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영업실적 확보 및 중장기 고성장성 모멘텀을 고려시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일 것이라며 현 시점 경기회복과 함께 물류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송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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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