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락앤락이 2분기 수익성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2분 현재 락앤락은 전 거래일 대비 700원(2.19) 오른 3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분기는 국내 22개, 중국 15개의 신규 프랜차이즈 출점을 앞두고 있다"며 "올해 총 예상 출점 점포수는 국내 50개, 중국 100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2분기 이후에는 시험 생산 단계에 있는 베트남 유리공장의 양산 진입을 예상한다"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IBK투자증권은 락앤락의 올해 예상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률을 각각 전년 대비 23%, 19%로 제시했다. 락앤락 자체 예상치는 각각 30%,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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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