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유통업이 금년 중 코스피를 9%p 하회중으로 소비모멘텀이 바닥이나 2분기까지 보수적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종목별로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모멘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규제나 비용상승 등 리스크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이어 "1분기 어닝시즌까지 종목별 OP 전망치는 3~10% 하향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신세계와 이마트·롯데쇼핑의 컨센서스는 7~10% 하향,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CJ오쇼핑은 3~5% 하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GS홈쇼핑과 하이마트의 컨센서스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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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