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제너시스템즈가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으로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제너시스템즈는 전일 대비 100원(7.66%) 오른 1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너시스템즈는 지난 14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부동산을 세계로마트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매각 금액은 86억원이며 회사 측은 이번 부동산 매각으로 부채비율을 20% 이상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말 제너시스템즈의 부채 비율은 166.45%였다. 이번 부채 상환은 이자 감소로 이어진다. 증권시장은 비용 감소로 인한 실적 개선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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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