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하이닉스반도체 청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15일 오후 3시 45분께 하이닉스 청주공장에 신축 중인 M12 라인 5층에서 발생했다.
이에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약 40분만에 진화했다. 다른 층으로 화재가 확산되지 않아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접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현장 관계자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하이닉스 청주공장의 M12 라인은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하기 위한 공장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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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