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이 교육사업과 장학사업을 포괄하는 인재 육성 종합 브랜드 ‘온드림스쿨(on Dream School)’을 발족하고 저소득층 미래인재 육성에 본격 나선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이날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농산어촌 초·중등학생 학습지원 및 교육기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다양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면서 ‘온드림스쿨’ 브랜드를 본격 가동했다.

사진은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농산어촌 초·중등학생 학습지원 및 교육기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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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