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매일유업이 '퓨어' 브랜드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프리미엄급 요구르트의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마시는 퓨어 블루베리', '마시는 퓨어 시트러스', '떠먹는 퓨어 바닐라', '퓨어 딸기요구르트', '퓨어 사과요구르트' 등 5종으로 맛과 성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시는 퓨어' 라인은 기존 제품 대비 LGG 유산균 함유량을 2배 강화시켰다.
콜라겐 500mg을 넣은 '퓨어 딸기요구르트'와 '퓨어 사과요구르트'는 시중 제품보다 칼로리를 낮춰 기능성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김훈래 매일유업 발효유팀 과장은 "성분을 강화하는 동시에 풍미를 높이기 위한 연구와 테스트를 거듭해 신제품을 내놓았다"며 화장품 업계와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퓨어 광고모델 김연아와 광고 계약을 갱신하고 색다른 컨셉의 TV 광고를 촬영했다. 퓨어의 새로운 광고는 오는 15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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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