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건설이 해외수주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3일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1000원, 0.98% 상승한 1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증권과 모건스탠리 창구에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강승민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올해 유리한 해외수주 환경이 나타나며 해외수주 증가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면 주가는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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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