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파워로직스가 작년 영업 적자폭 확대 소식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파워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490원(10.22%) 하락한 4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파워로직스는 장 마감 후 공시로 지난해 영업손실 183억원(K-IFRS, 별도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는 약 170억원 늘어난 셈이다.
순익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4억원 가량 손실폭을 줄였으나 22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파워로직스는 2009년 탑엔지니어링으로 피인수된 시점을 전후해 지속적인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영업손실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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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