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자유투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93억8892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0억6134만원으로 44.2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41억1529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K-IFRS 도입에 따른 상가분양 매출 인식기준 병경과 장기 미회수 대여금과 미수금에 대한 대손인식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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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