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13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프리미엄 쿡카페 '프라움' 오픈을 기념해 냄비로 만든 초대형 반지, 5천 개의 보석이 박힌 냄비 등 스틸아트 작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쿡카페 '프라움'은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휘슬러코리아만의 독자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롯데백화점과 1년여간 협업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휘슬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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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