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빙그레는 진한 커피와 신선한 딸기과즙을 즐길 수 있는 미니카페를 13일 출시했다.
미니카페는 카라멜마끼아또, 모카라떼, 스트로베리라떼 등 3종이다.
브라질, 콜롬비아, 에디오피아 원두로 추출한 에스프레소로 진한 커피향과 함께 신선하고 풍부원 우유로 부드러움을 만끽 할 수 있다.
스트로베리라떼는 건강을 생각해 무색소 딸기과즙을 넣은 저지방가공유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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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