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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유아교육전 공식쇼핑몰 ‘에듀케어몰’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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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뽀로로 매트 등 오픈 기념 파격 특가기획전 실시

 


유아교육에 대한 모든 것,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하 코엑스 유아교육전)이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공식쇼핑몰 ‘에듀케어몰’을 런칭해 화제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열리는 유아교육전시회다. 매회 유아교육에 관심이 많은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인기 전시회이기도 하다.

코엑스 유아교육전 공식쇼핑몰 ‘에듀케어몰’은 4월 12일부터 열리는 코엑스 유아교육전을 한 달 앞선 3월 12일에 오픈했다. 시간적 제약이나 거리가 멀어 코엑스 전시장을 못하는 엄마들도 온라인에서 유아교육 관련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에듀케어몰’은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개최 기간 이후에도 동일하거나 비슷한 수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2,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에듀케어몰’ 오픈 특가 이벤트 실시, 1위 업체만 모았다!

코엑스 유아교육전 공식쇼핑몰 ‘에듀케어몰’은 오픈 기념 이벤트로 국내외 유아용품 1위 업체들의 특가 기획전을 연다. ‘에듀케어몰’ 특가 기획전은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에듀케어몰’ 특가 기획전의 참가 업체와 제품들은 모두 인기가 높은 1위로만 선정했다. ‘에듀케어몰’에서 구매하면 LG하우시스의 ‘뽀뽀로 놀이 매트’를 40~6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럽 완구 ‘바이킹토이즈’, 해외 직수입 제품인 인기 ‘레고’를 인터넷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시공사의 ‘칼데콧 수상작 네버랜드 그림책 4종 세트’와 디즈니 퍼즐 ‘라벤스부르거’역시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된다. 여기에 유아 실내복 ‘베이비헤로스’의 봄 신상품과 ‘밤부베베’의 아기 생활용품 16종 또한 파격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코엑스 유아교육전 공식쇼핑몰 ‘에듀케어몰’은 유아교육, 도서, 완구, 임신출산용품, 스킨케어, 식품, 가구, 패션 등 검증받은 고품질의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유아교육에 전문성을 둔 ‘에듀케어몰’은 유아교육 전문정보 게시판과 어린이공연 정보, 체험단 이벤트 정보 등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을 마련해 엄마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엄마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듀케어몰’은 4월 12일부터 열리는 코엑스 유아교육전의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제26회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코엑스 유아교육전 공식 홈페이지 ‘에듀톡’과 ‘에듀케어몰’(www.educaremall.com)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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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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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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