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이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사은행사와 '투썸을 빛낸 10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투썸은 베이징 등 중국 시장에도 진출, 글로벌 진출 원년의 해로 삼을 계획이다.
투썸은 오는 20일 신촌점에서 전 메뉴를 10% 할인 판매하고, 전국 220개 매장에서는 커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주년 기념 핸드드립커피 파우치' 100만개를 증정한다.
더불어 '투썸을 빛낸 10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투썸상'을 비롯 베스트 바리스타상, 파티쉐상, 미소상, 탐구생활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투썸 관계자는 "10년 동안 한결 같이 투썸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하고 즐거운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한국 토종 커피 브랜드의 위상을 떨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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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