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골퍼들은 너나없이 드라이버 비거리 때문에 고민이다. 하지만 이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신무기’가 등장했다. 켄이치 이케다 스페셜 드라이버가 바로 그것.
이 제품은 일본에서 수제클럽만 만들어 온 이케다씨가 디자인하고 시오다씨가 제작한 ‘비거리 전용’ 드라이버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로봇 테스트 등으로 성능이 입증된 이 제품은 초경량 고탄성 원단의 샤프트와 일본 고베제강에서 제작한 초고반발 티타늄페이스 등을 장착해 비거리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사용이 편한 것도 이 제품의 특징. 비거리를 더 내는데 초점을 맞춰 제작했기 때문. 크라운 부분을 초경량화 하는 대신 그 무게를 솔 부분으로 배분해 최적의 탄도를 만들어 냈다. 솔 부분은 고강도 티타늄 압연으로 제작한 가볍지만 임팩트 시 운동에너지가 바로 볼로 전달되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68만원. 문의 02-934-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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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