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극동건설은 지난 9일 실시한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 2차' 청약 1순위에서 청약률 98%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시 L2, L3블록 총 610가구 모집에 총 1472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3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L3블럭 59㎡C타입으로 12가구 모집에 총 184명이 몰려 15.3대 1을 기록했다.
미달된 총 9가구는 12일 2순위 청약접수를 통해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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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