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도매재고 증가폭이 예상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수정치 1.1%와 시장 예상치인 0.6% 증가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지난해 12월 도매재고 증가폭은 1.0%에서 1.1%로 상향 수정됐다.
한편 1월 도매판매도 0.8%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위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