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전년 동기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프랑스 재무부는 1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125억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134억유로 적자에 비해 적자폭이 줄어든 것.
같은 기간 재정지출은 328억 4600만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33억 68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2월말 기준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908억 3000만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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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