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서비스 전문기업 크레아랩(대표 신명섭)은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B2B 소셜 분석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 대기업, 관공서, 기획사 등에서 소셜분석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다양한 상품을 통해 각 기업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소셜 분석 서비스를 4월 중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레아랩이 개발한 B2B 서비스는 팬과 기업과의 소통 글을 분석하고 확산하는 ‘팬페이지 분석’,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와 소통한 글을 분석하고 확산하는 ‘기업 트위터 분석’, 실시간 키워드, 키워드 추이, 연관 키워드, 경쟁 브랜드, 인플루언서 분석 등이 가능한 ‘브랜드 분석’, 주변 키워드와 조회수, 댓글 등 포스트의 확산 종합 분석이 가능한 ‘SNS 포스트 분석’, 특정 분야의 이슈 키워드 추출 및 분석할 수 있는 ‘업계 현황 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면 한 기업이 소셜네트워크 분야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B2B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모니터링 타깃 사이트, 분석 키워드등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실시간 위기 감지 보고, 대상 포스트 전문 전송, 분석 등 위기 감지 알람을 통해 미리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또한,위기가 발생했을 때 해당 사안을 파악해 사실 관계 문서를 준비하고 각 채널과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키워드 대상 전체 목록 보기, 실시간 통계 분석, 일일보고서 생성 등으로 기업 운영을 돕는다.
이 외에도 크레아랩과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블로거와소셜러가 참여해 TI 시스템(토끼북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바이럴 효과분석과 분석리포트 등을 제공하는 블로그, 소셜 마케팅 TI 대행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크레아랩에서 운영하고 있는 토끼북은 오는 3월 13일까지 사이트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전 확산왕’, ‘토끼북을 메모해주세요’, ‘토끼 좋아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3, 리더십 오거나이저 메모패드, 바나나맛 우유, 나가사끼짬뽕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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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