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래에 대비히여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자고 말했다.
박 장관은 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경영CEO과정에 참석해 '한국이 만들어 가야 할 세가지 미래'라는 제목의 축사를 통해 한국이 나아가야할 미래상을 제시했다.
박 장관은 "애플이 세계 1위의 기업이 된 것은 감성․콘텐츠 중심의 미래트렌드와 소비자요구한 발 앞서 파악하고 이를 구현해 내었기 때문"이라며 이래에 대응하기위한 몇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첫째는 '성장하는 미래(Growing Future)'다. 박 장관은 "IT․소프트웨어, 고부가 서비스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해야힌다"고 말했다.
둘째 원칙인 '함께하는 미래(Inclusive Future)'를 위해 계층 간 이동성을 높이고 사회통합 노력, 양질의 일 자리를 늘리고,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라며 "상생의 기업생태계를 조성해야한다"고 밝혔다.
셋째, '준비된 미래(Proactive Future)'에 대해서 "한 발 앞서 내다보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것"이라며 "저출산ㆍ고령화에 대비한 획기적이고 과감한 대책이 필요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사회 곳곳에 미래지향적 사고의 씨앗을 퍼뜨려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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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