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구매융자 신청은 늘었으나, 재융자신청은 줄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3월 2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54.4로 직전주에 비해 1.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재융자신청은 2.0% 감소한 반면, 구매융자 신청은 2.1% 증가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7.0%로 지난 주의 77.9%에서 감소하며, 지난 해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6%로 직전 주의 4.07%에서 소폭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