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과 함께 운영하는 '서울 사이버 창업전시관'이 창업아이템 전시 1000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0년 11월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34만명 이상이 전시관을 방문했으며, 창업 트렌드를 읽기 위한 예비 창업자들의 발길이 지금도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서울 사이버 창업전시관'은 3D 기술을 활용한 화면 구성으로 실제 박람회장을 관람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으며 보기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은 창업 아이템을 업종별, 테마별로 분류 검색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승기 서울신보 기획전략부장은 “앞으로 서울 사이버 창업전시관을 통해 미래가치 있는 창업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발굴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