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하우시스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부 프로슈머그룹 '지엔느(z:enne)'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1명의 지엔느는 서울시의 온실가스 감소 캠페인 '에코마일리지'에 전원이 가입해 건물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다. 또 친환경 신제품 개발, 인테리어 아이디어 컨테스트, 미스터리쇼퍼 등의 활동에 참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창호에너지효율등급제, 친환경건축물 인증 등 정부의 에너지절감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녹색 주거문화를 정착시키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지엔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친환경 에너지절감형 건자재 개발에 앞장서 친환경 공간에 대한 고객 기대치에 한발 앞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