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7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캔디백'을 선보이고 있다.
호미가, 시슬리 등 25개 브랜드와 현대백화점이 공동 기획해 제작한 상품으로 가방안에 달콤한 사탕이 들어 있다.
캔디백은 오는 14일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20만원대부터 80만원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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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