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올해를 '한류 지원의 해'로 정하고 연중 캠페인 ‘한류 서포터, FedEx‘ 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FedEx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산업의 육성 및 이를 통한 관련 국내 기업들의 수출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FedEx는 국내 기업의 활발한 경제 활동을 지원해 온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통해 한류 문화 수출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을 전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FedEx코리아는 올해 한 해 동안, 한-미FTA 등 급변하는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을 비롯, 중소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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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