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공연되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행사에 대하여 연중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우선 이달 23일에 공연되는‘뮤지컬스타(홍지민, 남경주 등 출연)’와 28일에 공연되는‘청춘연가(유열, 최성수, 김동규 출연)’콘서트에 대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의 전당 공연 외에도 부산문화회관에서 4월5일부터 공연되는 세계 4대 뮤지컬의 하나인 ‘미스사이공’도 'BS문화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BS부산은행 조은극장에서 공연 중인‘옥탑방고양이’와‘바라바라’에 대하여 부산은행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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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