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마트가 '언더웨어 7백만점 대전'을 열고 주요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상품으로는 봄을 맞이해 봉제선이 드러나지 않는 무봉제 스포츠브라 7900원, 숯가공 언더웨어 9900원 등이다.
물가안정을 위해 쇼킹프라이스 상품을 준비해 일주일간 일별로 파격가 한정상품도 선보인다.
주요 일별 상품으로는 데이즈 트렁크를 10만장, 주니어 라인 브라·팬티, 비비안·비너스 브라·팬티를 4만장 등이다.
이마트는 또 언더웨어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다수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복수구매 추가 에누리' 행사도 마련했다.
동일 상품군에 한해 3~5매 구매시 10~15% 에누리 혜택이 추가 되는 등 가격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민기 이마트 언더웨어담당 팀장은 "팬티, 브라 등 언더웨어 60여개 브랜드와 사전 기획을 통해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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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