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2월 ISM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며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지수가 57.3을 기록해 1월의 56.8보다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2월 서비스업지수가 56.1로 후퇴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해당 업종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특히 ISM 서비스업 신규주문지수는 1월 59.4에서 2월 61.2로 상승, 작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경제활동지수도 62.6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