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지난달 영국의 서비스업경기 확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이다. 다만 지난 해 말 보였던 침체에서는 꾸준히 회복되는 상황.
마르키트/CIPS는 2월 영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8로 직전월인 1월의 56.0에서 하락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또한 전망치 54.9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다만 하위항목 중 경기기대지수가 71.5로 1월의 70.3에서 상승하며 1년래 최고치를 기록,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
마르키트는 "최근 영국의 PMI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올 상반기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