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영원무역이 깜작 실적 효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원무역은 오전 9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3% 상승한 2만46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며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이날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2661억원, 영업이익은 36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다"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성적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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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