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한 가운데 비상장주식시장은 엠씨넥스를 중심으로 하룻새 반등했다.
29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엠씨넥스는 전거래일보다 7.03% 오른 1만 3700원에 거래를 마쳐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아울러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증착 장비 제조업체 선익시스템도 0.83% 올랐고 케이블 제조업체 LS전선과 자가혈당 측정기 제조업체 아이센스도 0.87%, 1.89%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 주에선 다음달 12일 공모 예정인 유사반도체 제조업체 빛샘전자가 2.55% 뛰었고, 상장 승인기업 비아트론이 2.48%로 나흘 연속 뻗었다.
삼성 관련주에선 서울통신기술이 2.14%로 반등했고 범 현대계열 관련주에선 현대엠엔소프트가 0.71% 상승 곡선을 그렸다.
금융 관련 주로 미래에셋생명과 솔로몬투자증권이 2.37%, 1.75%씩 우상향했다.
그밖에 카페베네(+0.27%), 동아건설산업(+11.11%)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반면, 덴티움이 1.39% 하락하면서 6거래일 동안 약세가 지속된 가운데 삼성SDS와 시큐아이닷컴이 각각 0.43%, 1.84% 하락했다.
현대로지엠도 0.54% 빠졌고 에프엔에스테크와 웅진패스원도 각각 0.62%, 4.00% 밀렸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