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급 인력 38명 포함, 총 60명 규모로 재편
[뉴스핌=홍승훈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 이하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은 28일 인천 송도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직개편시 서울과 대전에 별도로 운영되던 기술평가원을 통합한 기보는 공간 제약 등으로 실질적으로는 통합 운영하지 못해오다 이번에 송도 이전을 계기로 통합 작업을 마무리짓게 됐다.
이로써 중앙기술평가원은 공학박사 29명, 회계사 3명 등 박사급 인력 38명을 포함, 총원 60명으로 재편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술개발의 융복합화, 개방형 기술혁신 전략 수집에 보다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기보 중앙기술평가원 김재진 원장은 "송도 이전을 계기로 창업기업과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융복합기술개발, R&D 진단, 컨설팅 등 종합적인 기술금융서비스를 해나가겠다"며 "국가 R&D사업 효율성과 기술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