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7일 NICE신용평가(대표 이상권)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300홀에서 '조선업 및 해운업 시황과 크레딧이슈'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ICE신평은 이로써 위기의 가운데 서 있는 조선업 및 해운업에 대해 3년간 지속적으로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다.
포럼에서는 최근 세계최대 선사인 머스크의 운임인상전략과 이에 따른 영향, 등급이슈 등 매우 시의적절한 문제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국적선사인 현대상선와 해운시황 전반에 관한 생생한 분위기와 시황 전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홈페이지(www.nicerating.com)에서 사전 신청만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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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