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가 2012년 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이색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해 눈길을 끈다.
웅진코웨이는 38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코디 업무 체험 프로그램인 '동방예의지국'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방예의지국이란 고객에 대한 최고의 예의는 최고의 서비스며, 이를 실행하기 위해 현장과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입사원들은 매일 아침 코디 유니폼을 입고 지국으로 출근하여 주례미팅, 교육, 시상식 등 내부행사에 참여하고 고객 집을 방문해 직접 하트서비스(제품 정기점검 등)를 시행하는 등 실제 코디와 동일한 업무를 진행했다.
경천선 웅진코웨이 인재개발팀 대리는 "현장 및 고객 체험을 통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속감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전체 교육기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만큼 만족도도 높고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