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증권학회는 27일 김명직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가 한국증권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명직 회장은 한국채권연구원 이사와 한양대 한양경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금융위원회 시장효율화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국증권학회는 지난 1976년 창립된 재무·금융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회원이 1220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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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